새벽부터 비가 내린다.
좀 있으면 퇴근인데 아직도 비가 내리니 걸어갈지 버스로 갈지 고민중이다.
코로나19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니... 오늘은 집에 가서 영화나 봐야겠다. 티파니에서 아침을...
60년대초에 만들어졌는데도 참 세련되고 주인공이 예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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