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 하세요..
반가운 월요일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..
늘 늦은밤에뵈었는데..이렇게 아침에 뵈니 색다른 기분에요..
주말엔, 날씨가 정말 좋았죠..
이제 완연한 봄이 찾아 온것 같아요..
잠깐 내린 봄비도 대지를 촉촉히 적셔 주어서 한결 기분이 좋아요~~
저는 주말에 가족들과 레일바이크도 타고 일요일엔 봄 대 청소도 좀 하고 ..아이들 데리고 자전거타고왔답니다.
살랑부는 바람도 좋고, 따스한 햇살이 비춰서 춥다라는 기분을 날려 주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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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번에 담은 오이김치 금방 다 먹고 또 담궜어요.
익기도 전에 다 먹어서 이제 좀 많이 담궜는데 아삭아삭해서 그냥 먹어도 오이향..넘 좋아요..
그럼, 한입크기로 담은 오이김치 만들어 볼까요~~~
레시피:오이6개, 대파, 양파2개,소금
양념(멸치액젓1T, 새우젓1t, 고춧가루5T, 다진마늘1.5T, 통깨, 매실청1.5T, )
오이는 한입크기로 잘라 소금넣고 살살 뒤집어 주세요.
대파는 어섯썰기 해 주시고, 양파는 채 썰어 주세요.
휘리릭 한번 흐르는 물에 헹궈서 물기를 쭈욱 빼 줍니다.
양념은 분량의 재료로 만들어 주세요.
그냥 버무리시면 됩니다.
정말 쉽죠..오이김치는 그냥 바로 먹어도 좋구요..약간 익혀서 먹어도 좋아요.
밥 반찬으루..라면처럼 면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오이김치 ..요즘 오이가격이 많이 내렸네요..
식탁에 봄을 찾아주는건..요리가 아닌가 싶어요..
오늘도 봄 기운 가득한 요리로 가족들 입맛 찾아 주시는 건 어떠세요~~~
즐거운 한주 맞이하세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