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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크랩] 춥고 배고플때 먹으면 딱입니다.물떡 꼬치탕.

샤론스통 2012. 12. 27. 11:18

해피투게더 약간매장 야식메뉴로 나와

 이름이 물떡으로 지어졌나봅니다.

저는 추운 겨울에 길거리 음식중에 어묵 꼬치가 제일 좋아요.

뜨끈한 국물에 속도 뜨끈하니 데워지고

여러가지 어묵도 다양하게 먹을 수 있고 말이죠.

그리고  어묵꼬치에 함께 담궈져 있는 떡 꼬치와 곤약 꼬치도 참 좋아 합니다.

여러종류의 어묵, 떡, 곤약꼬치를 골르게 골라 먹고

국물까지 먹다보면 한끼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 좋아요.

길거리에서 즐기는 꼬치탕

집에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지요.

 

 

물떡 꼬치탕.



먼저 국물 양념을 준비해줍니다.

다진마늘 1큰술, 고추가루 1/2큰술, 새우젓 1큰술을 섞어 줍니다.

 



양파 1/2개는 채 썰어 주시고

대파 1/2대, 청량고추 2개는 어슷하니 썰어 줍니다.

 



사각어묵 8장을 준비해

길게 두번 접어 줍니다.



그리고 계단접기로 어묵을 접어 준후 꼬치로 끼워 줍니다.



그리고 체에 담아 팔팔~ 끓인물을 부어 기름기를 한번 빼 주세요.

 



직사각형으로 긴 곤약을 반으로 잘라 1/2모..250g을 준비해 줍니다.

그리고 1.5센티 정도 두께로 자른후 길이로 길게 반으로 잘라 줍니다.

 



그리고 팔팔~ 끓는물에 식초를 2~3방울 넣고

곤약을 넣고 데쳐 찬물에 샤워를 시키고 체에 담아 물기를 빼 줍니다.

그럼 곤약 특유의 냄새가 없어 진답니다.

그리고 꼬치를 기워 주세요.



가래떡이 있으면 준비해 주시고

전 절편을 준비했어요.

절편 500g을 준비해 곤약길이로 자른 후

길게 반으로 잘라 꼬치를 끼워 줍니다.

 



냄비에 멸치 다시마 우린물 7컵을 붓고 끓으면 준비한 양념을 넣어 끓여 줍니다.



그리고 국물이 한번 끓으면

준비한 어묵, 곤약, 떡 꼬치를 넣어 줍니다.



그리고 채썬 양파도 함께 넣고 끓여 주세요.

 



국물이 한번 고르게 끓으면 준비한 대파, 고추를 넣고

한번 끓여 주시면 되겠습니다.

 





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꼬치탕.

그중에서 전 간장에 살짝이 찍어 먹는 곤약과 떡꼬치를 좋아한답니다.

추운 겨울에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아요~

 

늘 찾아주시고 따스한 댓글 남겨주시는 이웃님들 너무 감사드려요~~^^*

 

 

출처 : 미즈쿡 레시피
글쓴이 : 배고픈맘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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